잠실 김세빈 공인중개사무소
부동산24시
일론 머스크의 경고, 잠실 아파트 집값과 출산율 붕괴의 연결고리 잠실엘스·리센츠·트리지움·레이크팰리스 분석
2026.01.09 잠실 김세빈 공인중개사무소
일론 머스크가 한국의 출산율 0.76이라는
충격적인 수치를 언급하며 그러면서
"북한이 굳이 침략할 필요도 없다.

그냥 걸어서 국경을 넘으면 된다"라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인류 문명의 위기’로 규정하며 섬뜩한 경고를 날렸다.

이는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직면한 
인구 절벽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으며 특히 세계적인
기업인이자 미래학자로 불리는

그가 이런 발언을 한 것은 한국의 
저출산 문제가 더 이상 내부 문제가 아닌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안보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 하겠는데

그렇다면 도대체 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고 있는 것일까 
그 원인을 파헤쳐 보면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얽혀 있지만

그 중심에는 부동산 값 폭등이라는 
거대한 벽이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으며 
취업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서울 잠실 아파트 같은 경우 과거에는 
중산층도 마련할 수 있었던 주거 공간이었지만 
지금은 억 단위를 훌쩍 넘어서는 매매가로 
보통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어버렸고

잠실엘스나 리센츠 같은 프리미엄 단지는 
말할 것도 없고 트리지움이나 레이크팰리스 같은 
주거 단지는 이제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평생 모아도 살 수 없는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린 지 오래인데

문제는 이런 아파트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주택 시장 전체가 폭등하면서 청년들이 
가정을 꾸릴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점이며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해도 
집값 상승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으니 
결혼 적령기를 놓치고 출산 계획은 아예 세우지도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인데

이런 상황에서 출산율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은 너무나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으며 더 큰 문제는 기성세대가 
이러한 현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젊은이들이 노력을 안 해서 결혼을 못 하고 
애를 안 낳는다고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인데 
과거 자신들이 젊었을 때와 지금의 경제 환경이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몰아가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며

실제로 잠실 아파트한 채 매매가면 
과거에는 건물한 채를 살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의 잠실엘스나 리센츠 같은 고급 아파트값은 
당시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데

이처럼 부동산 시장이 왜곡되면서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청년층의 박탈감은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산율 회복을 
기대하는 것은 사상누각일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다주택자 건 1가구 1주택 소유자건 
자신의 이해관계를 떠나 정부가 청년과 
무주택자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부동산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양보하고 협력해야 하는데

강남고가 아파트를 여러 채 보유한 사람들은 물론이고 
일반 주택한 채를 가진 사람들도 미래 세대를 위해 
어느 정도의 희생과 양보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가져야 하며 열심히 노력하면 가정을 꾸리고
아이도 낳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야만

출산율이 올라갈 수 있는데 그 한가운데 
부동산 폭등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고 물가 상승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집값이 폭등하니 
청년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고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일론 머스크가 경고한 것처럼 
북한뿐만 아니라 주변 강대국들의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나라가 없어지면 다주택자든 1가구 1주택 자든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것이 핵심 메시지이며 
부동산 자산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나라를 지키고 미래 세대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인데

지금처럼 잠실 아파트한 채 마련하는 것이 
평생의 꿈이 되어버린 사회에서는 젊은이들이 
희망을 품고 가정을 꾸릴 수 없으며

잠실엘스나 리센츠 같은 아파트는 더더욱 
그들에게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일 뿐이고 
트리지움이나 레이크팰리스 같은 초
고급 주거 단지는 그저 뉴스에서나 접할 수 있는
별세계의 얘기가 되어버렸으니

이런 극심한 주거 불평등 속에서 출산율 
상승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며 결국 
우리 모두가 부동산 문제를 개인의 재산권 
차원을 넘어 국가 존립 문제로 인식하고

세대 간 양보와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주거 정책을 만들어가야만 
일론 머스크가 경고한 상징적 징후로 성인용 
기저귀 판매량이 영유아용을 넘어서고 한국은 
보행기를 탄 노인들만 가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이미 오래전에 그 지점을 지났고 
한국 역시 그 경로에 들어섰다고 했는데 이처럼 
이방인 입에서 한국의 암울한 미래를 듣지 않으려면

출산율 문제의 한가운데에는 부동산이 있고 
이를 외면한 채 다른 해답을 찾으려는 시도는 
계속해서 실패할 수밖에 없을것이며

필자 역시 기성세대로서 이 현실에 대해 책임을

느끼고 있어 우리나라의 청춘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출산율 문제의

한가운데에 있는 부동산 현실을

계속해서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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